| 일상의 기도 | |||
| 글번호 | 8 | 등록일 | 2017-10-11 |
| 등록자 | 운영자 | 조회수 | 2120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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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의로우신 하나님! 이곳에 하나님의 법을 사랑하며 하나님의 법대로 살아가려 노력하는 주춧돌이 되고, 기둥을 세우며 기틀을 짜가는 중입니다. 어떻하면 어르신들 마음에 위로와 위안을 드리고 어떻하면 어르신들 마음의 그늘과 눈물을 닦아 드릴 수 있을까 밤낮으로 앉으나 서나 생각합니다. 우리 서로 간에도 변화가 생겼습니다. 서로의 눈을 맞추려하고 서로의 마음을 맞추려합니다. 응답하고 화답합니다. 작은 일이든 큰 일이든 미루지 않고, 서로 덜고 나누며 웃음꽃이 피어납니다. 이곳이 내가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곳이니 자연히 훈풍이 어르신들께도 전해집니다. 우리 서로 간의 마음의 화평을 얻어가니 신뢰와 존중의 마음이 생깁니다. 눈 떠도 눈 감고 있어도 이곳 어르신들만 생각하실 것 같은 우리 센터장님! 무거운 어깨를 하나님 손잡아주셔서 덕수노인복지센터의 전통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! 밤늦게도 불꺼지지 않는 사무실 행정팀의 젊은 열정과 이모든 말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. 아멘!
2017년 10월 11일 아침경건회 <기도자 : 이희순 요양보호사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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